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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픽

METRICS

투자 지표 한눈에

주식 투자에 쓰는 지표를 다섯 영역으로 나눠, 한 줄 뜻과 계산식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 실데이터가 있는 지표에는 지금 국내 시장의 중앙값을 함께 붙였습니다.

지표 20개 · 5개 영역

지표 20개 · 5개 영역
학습 경로 9 / 40단계

주픽의 종합 등급은 수익성·안정성·배당 세 영역을 각각 40%·35%·25%로 섞어 매깁니다. 밸류에이션은 좋은 회사인가와 다른 질문(가격이 싼가 비싼가)이라 등급과 분리해 따로 보여 주고, 규모는 회사의 크기를 나타내는 참고 지표입니다. 지표는 하나만 보기보다 같은 영역 안에서 겹쳐 볼 때 뜻이 살아납니다. 지표 이름을 누르면 뜻·해석 구간까지 담은 전체 가이드로 이어집니다.

수익성

종합 등급 40%

자본과 매출로 이익을 얼마나 잘 만드는가.

안정성

종합 등급 35%

빚의 무게를 감당할 체력이 있는가.

배당

종합 등급 25%

주주 환원이 꾸준한가.

밸류에이션

등급과 분리

지금 주가가 이익·자산·매출에 비해 비싼가 싼가.

규모

참고 지표

시장이 매기는 회사 전체의 크기.

어떤 회사엔 어떤 밸류에이션 잣대

밸류에이션 지표는 회사 성격에 따라 골라 씁니다. 이익이 꾸준하면 PER, 은행· 제조업처럼 자산이 바탕이면 PBR, 아직 적자인 성장 회사면 PSR, 빚·감가상각이 큰 회사면 EV/EBITDA가 뜻을 갖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밸류에이션 지표 고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각 지표가 어떻게 0~100점을 거쳐 S~D 등급이 되는지는 등급 산정 방법론에서, 지표를 슬라이더로 직접 움직여 보려면 등급 계산 체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국내 중앙값"은 어떻게 구하나요?
주픽 워치리스트의 국내 종목에서 그 지표의 실측값을 작은 값부터 줄 세워 가운데 값을 씁니다. 중립 대체값과 적자로 성립하지 않는 값은 빼고 세며, 표본이 20종목에 못 미치는 지표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평균 대신 중앙값을 쓰는 이유는 몇몇 극단값에 흔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PER·PBR 같은 밸류에이션 지표는 종합 등급에 넣지 않나요?
등급은 "좋은 회사인가"를 재고, 밸류에이션은 "지금 가격이 이익·자산에 비해 싼가 비싼가"라는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두 질문을 한 점수로 섞으면 무엇이 좋고 무엇이 싼지 구분되지 않아, 밸류에이션은 등급과 분리해 따로 보여 줍니다.
지표 값이 없거나 성립하지 않는 종목은 어떻게 다루나요?
시장이나 업종에 따라 어떤 지표는 아예 받지 못하고, 적자 기업은 PER처럼 이익으로 나누는 지표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런 값은 이 페이지의 중앙값 계산에서 빠지며, 등급 산정에서는 등급 산정 방법론에 적힌 규칙대로 처리합니다.
이 표의 숫자로 종목을 고를 수 있나요?
지표는 회사의 상태를 읽는 잣대이지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중앙값은 시장에서 흔한 값이 어디쯤인지 알려 줄 뿐, 특정 종목이 좋다거나 주가가 어디로 갈지를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영역의 지표를 겹쳐 보고, 업종과 시장이 같은 종목끼리 견주는 데 쓰세요.

학습 경로에서

중앙값은 주픽 워치리스트의 국내 종목(국내) 실측값 기준이며, 중립 대체값과 성립하지 않는 값은 빼고 셌습니다. 표본이 20종목에 못 미치는 지표에는 붙지 않습니다. 평균 대신 중앙값을 쓰는 이유와 줄 세워 읽는 법은 지표를 줄 세워서 읽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지표는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하지 않으며, 미래의 가격을 말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