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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종목

반도체·금융·바이오 같은 업종으로 국내외 종목을 묶어, 같은 업종의 국내·미국 기업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지표 기준 분류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오늘 섹터 동향

지켜보는 종목들의 업종별 등락률 중앙값입니다. 업종당 표본이 적어 시장 전체 업종 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보기술반도체·전자부품·소프트웨어처럼 기술을 만들고 파는 기업들입니다. 성장성이 높은 대신 업황과 투자 사이클을 크게 탑니다.국내 47 · 해외 35산업재기계·건설·조선·항공·방산처럼 산업의 바탕을 만드는 기업들입니다. 경기와 설비 투자에 민감합니다.국내 85 · 해외 35금융은행·보험·증권·기타 금융업입니다. 금리와 경기, 자본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국내 71 · 해외 28헬스케어의약품·바이오·의료기기·연구개발 기업들입니다. 신약·규제·임상 결과가 실적을 좌우합니다.국내 34 · 해외 24경기소비재자동차·소매·의류·오락처럼 경기가 좋을 때 소비가 느는 업종입니다. 경기 흐름에 민감합니다.국내 29 · 해외 16필수소비재식품·담배처럼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소비되는 업종입니다. 방어적 성격이 강합니다.국내 8 · 해외 17소재화학·철강·비철금속 등 원자재·기초 소재를 만드는 업종입니다. 원자재 가격과 전방 산업 수요에 좌우됩니다.국내 34 · 해외 8커뮤니케이션통신·인터넷·미디어·콘텐츠 업종입니다. 가입자·트래픽·플랫폼 경쟁력이 핵심입니다.국내 7 · 해외 7에너지석유 정제 등 에너지 관련 기업입니다. 유가와 정제 마진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국내 2 · 해외 12유틸리티전기·가스처럼 필수 인프라를 공급하는 업종입니다. 규제 요금과 수요가 안정적입니다.국내 2 · 해외 8부동산부동산 개발·리츠 등 부동산 기반 기업입니다. 금리와 부동산 경기에 민감합니다.국내 0 · 해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