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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종목
반도체·금융·바이오 같은 업종으로 국내외 종목을 묶어, 같은 업종의 국내·미국 기업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지표 기준 분류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오늘 섹터 동향
업종별 등락률 중앙값 · 업종당 표본이 적어 시장 전체 업종 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업종당 표본이 적어 시장 전체 업종 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업종 둘러보기
11개 업종 · 종목 수 많은 순- 산업재국내 84해외 48기계·건설·조선·항공·방산처럼 산업의 바탕을 만드는 기업들입니다. 경기와 설비 투자에 민감합니다.
- 정보기술국내 46해외 64반도체·전자부품·소프트웨어처럼 기술을 만들고 파는 기업들입니다. 성장성이 높은 대신 업황과 투자 사이클을 크게 탑니다.
- 금융국내 58해외 45은행·보험·증권·기타 금융업입니다. 금리와 경기, 자본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헬스케어국내 34해외 37의약품·바이오·의료기기·연구개발 기업들입니다. 신약·규제·임상 결과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 경기소비재국내 22해외 24자동차·소매·의류·오락처럼 경기가 좋을 때 소비가 느는 업종입니다. 경기 흐름에 민감합니다.
- 소재국내 31해외 11화학·철강·비철금속 등 원자재·기초 소재를 만드는 업종입니다. 원자재 가격과 전방 산업 수요에 좌우됩니다.
- 필수소비재국내 9해외 18식품·담배처럼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소비되는 업종입니다. 방어적 성격이 강합니다.
- 커뮤니케이션국내 10해외 11통신·인터넷·미디어·콘텐츠 업종입니다. 실적은 가입자·트래픽·플랫폼 경쟁력에 달려 있습니다.
- 에너지국내 2해외 17석유 정제 등 에너지 관련 기업입니다. 유가와 정제 마진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
- 유틸리티국내 2해외 13전기·가스처럼 필수 인프라를 공급하는 업종입니다. 규제 요금과 수요가 안정적입니다.
- 부동산국내 2해외 12부동산 개발·리츠 등 부동산 기반 기업입니다. 금리와 부동산 경기에 민감합니다.
업종 분류는 지표 기준 분류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업종마다 평균 수준이 달라 같은 지표라도 업종 안에서 견줄 때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