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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S · MATERIALS

소재

화학·철강·비철금속 등 원자재·기초 소재를 만드는 업종입니다. 원자재 가격과 전방 산업 수요에 좌우됩니다.

국내 31 · 해외 11종목

국내 31 · 해외 11종목
종합 점수순

이 업종에 어떤 기업이 묶이나

  • 기초 화학물질과 기타 화학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이 업종의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 1차 철강 제조업과 1차 비철금속 제조업이 들어옵니다.
  • 시멘트와 유리 등을 만드는 기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이 포함됩니다.
  • 해외 종목은 원문 분류의 Basic Materials가 옮겨져, 화학과 금속에 더해 광업 기업이 들어옵니다.

여기 있을 것 같지만 다른 업종에 있는 것

이차전지 소재를 만드는 기업은 원문 업종명이 화학이면 이 업종에, 전지 자체를 만들면 산업재에 있습니다. 같은 공급망 안의 회사가 두 업종으로 나뉘어 보이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정유는 소재가 아니라 에너지로 갑니다.

이 업종의 종목

종합 점수순

국내 31종목

순위등급종목종합 점수등락률
1A달바글로벌81점-2.01%
2A한솔케미칼79점-3.91%
3A티씨케이78점-10.85%
4A에이피알77점-9.56%
5A동진쎄미켐70점-7.38%
6B솔브레인68점-4.94%
7B아모레퍼시픽홀딩스68점+6.13%
8B아모레퍼시픽66점+3.30%
9B풍산66점-2.23%
10B고려아연62점-1.37%
11B코스메카코리아58점-5.15%
12B금호석유화학55점-0.28%
13B한국콜마55점-3.90%
14B한화53점-4.68%
15B코스맥스53점-1.41%
16CLG생활건강49점+1.57%
17CKCC49점-3.14%
18C한일시멘트48점-4.16%
19CPOSCO홀딩스46점-1.45%
20C세아베스틸지주44점-6.94%
21C현대제철41점-2.85%
22C후성40점-4.17%
23C코오롱인더37점-2.53%
24C원익홀딩스35점+3.39%
25C이수스페셜티케미컬35점-3.36%
26C효성티앤씨35점+0.76%
27CLG화학34점-0.85%
28C롯데케미칼34점-2.34%
29C코스모신소재31점-4.03%
30D한화솔루션25점-6.78%
31DSKC23점-3.02%

해외 11종목

순위등급종목종합 점수등락률
1S서던코퍼90점-1.11%
2S뉴몬트87점-1.86%
3S뉴코85점+1.29%
4A프리포트맥모란83점-0.69%
5A린데75점-0.99%
6A이콜랩71점+2.89%
7A코르테바70점+1.24%
8B벌컨머티리얼스66점+5.78%
9B셔윈윌리엄스63점+2.90%
10B듀폰60점+1.37%
11B에어프로덕츠56점+1.48%

업종 지표 프로필

소재 42종목의 지표 중앙값을, 주픽에 등록된 다른 업종의 중앙값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트랙 왼쪽 끝이 중앙값이 가장 낮은 업종, 오른쪽 끝이 가장 높은 업종이고, 세로선은 등록 종목 전체의 중앙값 위치입니다.

  • PER24.5배 · 36종목
  • PBR1.8배 · 42종목
  • ROE4.7% · 41종목
  • 영업이익률8.1% · 42종목
  • 부채비율73.4% · 42종목
  • 배당수익률1.4% · 36종목

값이 큰 순서로 매긴 자리일 뿐, 어떤 지표든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설비가 많은 업종은 부채비율이,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은 PER이 원래 높게 나오는 식으로 업종마다 기준선이 다릅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며, 유효 표본이 5종목 미만인 지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표 설명
PER
주가수익비율(시가총액 ÷ 연간 순이익).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합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 ÷ 순자산). 1배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회사가 자기 돈(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높을수록 좋습니다.
영업이익률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본업으로 남기는 몫입니다.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낮을수록 재무가 안정적입니다.
배당수익률
현재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전 지표 계산식 · 중앙값

국내·해외 중앙값 대조

소재 업종으로 분류된 국내 31종목과 해외 11종목을 따로 집계한 지표 중앙값입니다. 통화가 달라도 견줄 수 있는 비율 지표만 쓰고, 양쪽 모두 유효 표본이 5종목 이상인 지표만 싣습니다.

소재 업종 국내·해외 지표 중앙값
지표국내해외
PER22.6배 표본 25종목30.4배 표본 11종목
PBR1.4배 표본 31종목4.4배 표본 11종목
ROE4.1% 표본 31종목17.6% 표본 10종목
영업이익률5.5% 표본 31종목23.4% 표본 11종목
부채비율82.1% 표본 31종목62.4% 표본 11종목
배당수익률1.5% 표본 25종목1.0% 표본 11종목

비교한 지표 6개 가운데 국내 중앙값이 해외보다 낮은 항목이 4개, 높은 항목이 2개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국내와 해외는 상장 기업의 구성과 규모, 회계 기준, 배당 관행이 달라 숫자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쪽 값이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므로, 지표마다 표본 수가 다릅니다.

이 업종의 숫자가 그런 모양인 이유

이 업종의 제품은 대부분 규격이 정해진 원자재입니다. 같은 규격이면 어느 회사 것이든 값이 비슷해서, 가격을 회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정합니다. 그래서 매출은 판매량과 시세의 곱으로 결정되고, 시세가 내리면 아무리 잘 만들어도 매출이 줄어듭니다.

설비가 크고 한번 지으면 오래 쓰는 산업이라, 업황이 나빠져도 공장을 세우기 어렵습니다. 공급이 줄지 않는 채로 수요만 줄면 가격이 원가 아래로 내려가는 구간이 생기고, 업종 전체가 함께 적자를 냅니다. 이 업종에서 여러 회사의 실적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이 구조 때문입니다.

어떤 값이 뜻을 갖고 어떤 값이 덜 갖나

PER

원자재 사이클을 타는 업종이라 이익이 정점일 때 값이 가장 낮게 계산됩니다. 이 업종에서 낮은 PER은 싸다는 근거로 쓰기 어려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PBR

자산이 실물 설비로 잡혀 있어 장부가의 의미가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다만 낡은 설비의 장부가와 실제 가치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는 이 지표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영업이익률

시세에 따라 해마다 크게 달라집니다. 한 해 값으로 회사의 경쟁력을 판단하기보다, 업종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부채비율

설비 투자에 큰돈이 들어가 차입이 많은 편입니다. 이 업종에서는 부채비율이 사업 구조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실제 차입 부담을 담고 있어, 다른 업종보다 뜻이 통하는 지표입니다.

흔히 잘못 읽히는 지점

개별 회사의 노력으로 이익률이 결정된다고 보는 것

규격품 시장에서는 가격을 회사가 정하지 못합니다. 원가를 얼마나 낮췄는지가 차이를 만들지만, 시세가 무너지면 그 차이도 함께 사라집니다.

적자를 개별 기업의 문제로 읽는 것

이 업종은 업황이 나쁠 때 여러 회사가 함께 적자를 냅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종목이 어떤 상태인지 함께 보십시오.

업종의 범위와 지표의 뜻이며, 미래 주가나 업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업종 분류는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이며, 종목의 등급·등락은 현재 상태 요약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