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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은행·보험·증권·기타 금융업입니다. 금리와 경기, 자본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국내 58 · 해외 45종목

국내 58 · 해외 45종목
종합 점수순

이 업종에 어떤 기업이 묶이나

  • 은행과 저축기관, 보험업과 재보험업이 이 업종의 축입니다.
  • 증권과 자산운용 쪽인 신탁업·집합투자업, 그리고 거래를 중개하고 인프라를 제공하는 금융 지원 서비스업이 들어옵니다.
  • 지주회사와 여신전문금융처럼 위 어디에도 딱 맞지 않는 회사들이 기타 금융업으로 묶여 있습니다.
  • 해외 종목은 원문 분류의 Financial Services가 옮겨져, 은행과 카드사와 거래소가 함께 들어옵니다.

여기 있을 것 같지만 다른 업종에 있는 것

부동산을 사고파는 회사는 금융이 아니라 부동산 업종으로 갑니다. 반대로 부동산에 돈을 빌려주는 여신 회사는 금융입니다. 국내 종목은 지주회사 형태가 많아 은행·보험·증권이 하나의 상장사 안에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업종의 종목

종합 점수순

국내 58종목

순위등급종목종합 점수등락률
1A오리온홀딩스79점+0.88%
2A영원무역홀딩스78점+0.83%
3A한국앤컴퍼니78점-0.44%
4A쿠쿠홀딩스75점+1.11%
5BLG69점-4.32%
6B효성68점-3.93%
7B키움증권65점-8.25%
8BHD한국조선해양64점-1.93%
9B현대지에프홀딩스63점0.00%
10BLS에코에너지62점-9.05%
11BDB손해보험59점+1.37%
12B삼성증권59점-5.03%
13B한미사이언스59점+0.83%
14BSK스퀘어58점-8.39%
15B한국금융지주58점-5.69%
16BGS58점-2.42%
17BJB금융지주58점+1.37%
18B동원산업58점+0.44%
19BHDC58점-1.87%
20BHD현대57점-0.78%
21B삼성화재56점+0.77%
22BNH투자증권56점-2.45%
23B코리안리56점-0.93%
24BSK디스커버리56점-0.51%
25BKB금융55점-1.28%
26B하나금융지주55점+0.08%
27B기업은행55점-0.05%
28BBNK금융지주55점-1.93%
29B대신증권55점-2.39%
30B우리금융지주54점-0.16%
31B미래에셋증권54점-5.10%
32B삼성카드54점+2.93%
33BiM금융지주54점+0.13%
34B신한지주53점+1.13%
35B삼성생명51점-3.42%
36BLS51점-6.45%
37BKB발해인프라50점+0.40%
38C포스코인터내셔널49점-2.44%
39C서울보증보험49점-1.04%
40C신영증권49점-3.40%
41CLX인터내셔널49점-0.50%
42C카카오뱅크48점+1.38%
43C삼성에피스홀딩스46점+0.33%
44C하림지주46점-2.35%
45C한화투자증권46점-4.53%
46CSK44점-7.57%
47C한진칼41점-0.57%
48C현대해상41점+1.50%
49C카카오페이40점-1.76%
50C케이뱅크40점-0.98%
51COCI홀딩스39점-9.86%
52C메리츠금융지주37점+0.38%
53C맥쿼리인프라37점+1.16%
54CCJ37점-2.75%
55C에코프로36점-2.59%
56C한화생명34점-1.81%
57C미래에셋생명34점-0.71%
58C롯데지주34점-0.47%

해외 45종목

순위등급종목종합 점수등락률
1A비자77점+2.48%
2A블랙록77점+1.59%
3A아메리프라이즈77점+1.65%
4A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76점+4.50%
5A골드만삭스75점+0.28%
6ACME그룹75점+0.81%
7A나스닥거래소74점+0.05%
8AS&P글로벌73점+2.52%
9A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73점+4.54%
10APNC파이낸셜73점+1.57%
11AUS뱅코프72점+1.74%
12AJP모건체이스71점+1.26%
13A피프스서드뱅코프71점+1.81%
14A스테이트스트리트71점+0.12%
15A찰스슈왑70점+0.80%
16A올스테이트70점+2.29%
17A뱅크오브뉴욕멜론70점+0.52%
18B마스터카드69점+4.16%
19B뱅크오브아메리카68점+0.57%
20B아서J갤러거68점+2.99%
21B마시앤드맥레넌68점+2.46%
22B씨티그룹67점+1.33%
23B아메리칸익스프레스67점+1.81%
24B애플랙66점+1.47%
25B무디스66점+2.42%
26B웰스파고65점+1.36%
27B블랙스톤65점+3.02%
28B버크셔해서웨이64점+0.30%
29B모건스탠리64점-0.07%
30B에이온64점+1.88%
31B캐피털원64점+1.88%
32B메트라이프64점+1.19%
33B트래블러스64점+1.08%
34BMSCI64점+2.25%
35BAIG64점+1.95%
36B페이팔63점+0.71%
37B처브62점+1.91%
38B인터랙티브브로커스62점-2.12%
39B프로그레시브59점+2.00%
40B푸르덴셜파이낸셜59점+1.30%
41B트루이스트파이낸셜58점+1.86%
42BKKR56점+2.99%
43B로빈후드51점+0.17%
44C코인베이스37점-1.07%
45C아레스매니지먼트37점+2.95%

업종 지표 프로필

금융 103종목의 지표 중앙값을, 주픽에 등록된 다른 업종의 중앙값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트랙 왼쪽 끝이 중앙값이 가장 낮은 업종, 오른쪽 끝이 가장 높은 업종이고, 세로선은 등록 종목 전체의 중앙값 위치입니다.

  • PER12.5배 · 96종목
  • PBR1.1배 · 98종목
  • ROE11.0% · 96종목
  • 영업이익률20.3% · 72종목
  • 부채비율150.7% · 88종목
  • 배당수익률2.4% · 93종목

값이 큰 순서로 매긴 자리일 뿐, 어떤 지표든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설비가 많은 업종은 부채비율이,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은 PER이 원래 높게 나오는 식으로 업종마다 기준선이 다릅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며, 유효 표본이 5종목 미만인 지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표 설명
PER
주가수익비율(시가총액 ÷ 연간 순이익).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합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 ÷ 순자산). 1배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회사가 자기 돈(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높을수록 좋습니다.
영업이익률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본업으로 남기는 몫입니다.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낮을수록 재무가 안정적입니다.
배당수익률
현재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전 지표 계산식 · 중앙값

국내·해외 중앙값 대조

금융 업종으로 분류된 국내 58종목과 해외 45종목을 따로 집계한 지표 중앙값입니다. 통화가 달라도 견줄 수 있는 비율 지표만 쓰고, 양쪽 모두 유효 표본이 5종목 이상인 지표만 싣습니다.

금융 업종 국내·해외 지표 중앙값
지표국내해외
PER7.5배 표본 52종목15.9배 표본 44종목
PBR0.7배 표본 55종목2.9배 표본 43종목
ROE7.4% 표본 55종목16.1% 표본 41종목
영업이익률6.7% 표본 27종목34.6% 표본 45종목
부채비율225.5% 표본 55종목73.2% 표본 33종목
배당수익률3.6% 표본 48종목1.6% 표본 45종목

비교한 지표 6개 가운데 국내 중앙값이 해외보다 낮은 항목이 4개, 높은 항목이 2개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국내와 해외는 상장 기업의 구성과 규모, 회계 기준, 배당 관행이 달라 숫자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쪽 값이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므로, 지표마다 표본 수가 다릅니다.

이 업종의 숫자가 그런 모양인 이유

은행에서 예금은 회계상 부채입니다. 남의 돈을 맡아 굴리는 것이 사업 자체이므로, 사업이 커질수록 부채가 늘어납니다. 제조업이라면 위험 신호로 읽히는 부채비율 수백 퍼센트가 은행에서는 정상 영업의 결과입니다. 국제결제은행 바젤III 기준도 은행의 차입 정도를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값이 아니라 자본을 익스포저로 나눈 별도의 비율로 잽니다. 분모 자체가 다른 지표입니다.

보험은 보험료를 먼저 받고 사고가 나면 나중에 지급합니다. 아직 지급하지 않은 금액은 책임준비금이라는 부채로 잡혀 있어서, 계약이 늘면 부채도 함께 늘어납니다. 미국 예금보험공사가 은행업 전체를 요약할 때 대표 지표로 총자산이익률을 쓰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 업종에서는 자기자본이 아니라 굴리는 자산이 사업의 크기입니다.

어떤 값이 뜻을 갖고 어떤 값이 덜 갖나

부채비율

이 업종에서는 재무 건전성 지표로 읽으면 안 됩니다. 예금과 보험 책임준비금이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값이 높은 것이 정상이며, 낮다고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업종 프로필 표는 모든 업종에 같은 지표를 계산해 놓으므로, 금융의 부채비율 순위는 사업 구조를 반영한 것이지 위험의 순위가 아닙니다.

PBR

금융에서 비교적 뜻이 통하는 지표입니다. 은행 자산의 상당 부분이 대출과 채권이라 장부가가 실제 가치에 가깝게 잡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부실 대출이 아직 손실로 인식되지 않았다면 장부가가 실제보다 커 보일 수 있고, 그 여부는 PBR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ROE

은행업의 대표 지표 가운데 하나지만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같은 수익성에서도 값이 크게 나옵니다. 제조업 ROE와 나란히 놓고 높다 낮다를 말하기 어렵습니다.

유동비율

금융회사의 자산과 부채는 제조업의 유동·비유동 구분과 성격이 달라, 이 지표에 뜻을 싣기 어렵습니다. 값이 있더라도 판단 근거로 쓰지 마십시오.

흔히 잘못 읽히는 지점

부채비율이 높으니 위험하다

이 업종에서 가장 흔한 오독입니다. 예금은 은행이 진 빚이 맞지만, 그 빚을 지는 것이 은행업입니다. 은행의 건전성은 자기자본비율과 부실채권 비율로 보는데 주픽은 그 두 가지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PER이 낮으니 싸다

금융은 경기와 금리에 따라 이익이 크게 흔들리는 업종입니다. 이익이 좋을 때 PER이 낮게 계산되는 것은 분모가 크기 때문이며, 그 상태가 이어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주회사를 은행으로 보는 것

국내 금융지주는 은행·카드·증권·보험을 함께 가지고 있어 지표가 여러 사업의 합으로 나옵니다. 은행 하나만 보고 싶다면 그 회사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업종의 범위와 지표의 뜻이며, 미래 주가나 업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업종 분류는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이며, 종목의 등급·등락은 현재 상태 요약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