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086790업종 · 금융
종합 등급
55점종합 55점 · B등급, A등급까지 15점
한눈에 보는 재무 요약
하나금융지주의 재무 종합 등급은 B등급 (100점 만점에 55점)입니다. 세 영역 가운데 배당이 86점으로 가장 높고, 재무 안정성이 36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두 끝이 50점 갈립니다.
국내 시장에 견주면 하나금융지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부채비율 1377.9%입니다. 비교 가능한 203개 종목 가운데 이보다 작은 곳은 98.5%입니다. 배당수익률 4.0%도 가운데에서 멀리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1년 연속 배당을 지급해 왔습니다.
주가는 순자산보다 낮은 수준(PBR 0.83배)에 있어, 재무 체력과 별개로 가격만 보면 저평가 구간에 가깝습니다.
이 종목의 종합 등급은 지표 9개 가운데 5개의 측정값 위에 서 있습니다. 나머지 4개는 이번 갱신에 원천이 값을 주지 않은 칸이지만, 등급에서 빼지 않고 함께 셈했습니다. 칸마다의 사유는 아래 등급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공개된 재무 지표로 현재 상태를 정리한 것이며, 미래 주가나 투자 수익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강점 · 약점 요약
강점
- 11년 연속 배당을 지급해 왔습니다
- 배당수익률이 높습니다 (4%)금융 67종목의 중앙값 2.3%보다 높습니다
- 장부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PBR 0.83배)금융 72종목의 중앙값 1.3배보다 낮습니다
- 이익 대비 주가가 낮은 편입니다 (PER 9.44배)금융 70종목의 중앙값 12.6배보다 낮습니다
약점
- 부채 부담이 큽니다 (부채비율 1377.89%)금융 66종목의 중앙값 168.1%보다 높습니다
각 지표를 일반적인 기준과 견줘 특히 좋거나 아쉬운 항목만 추린 요약이며, 비교 가능한 지표는 같은 업종 종목들의 중앙값과 견준 위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업종 줄의 종목 수는 그 지표를 비교할 수 있는 종목만 센 것이라 지표마다 다릅니다.
붙여 읽어야 뜻이 달라지는 지표
지표를 하나씩 보면 강점과 약점으로 갈리지만, 둘을 나란히 놓으면 같은 사건의 양면일 때가 있습니다.
- PERPBR
이익 기준으로도 순자산 기준으로도 주가가 낮은 쪽입니다
PER 9.44배는 이익 대비, PBR 0.83배는 순자산 대비 주가가 낮은 쪽이라는 뜻입니다. 서로 다른 잣대 둘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만, 가격이 낮은 이유가 무엇인지는 이 두 숫자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두 지표 모두 주가에서 나오는 수치라 주픽의 재무 등급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배당수익률배당성향
배당은 높은 편인데 이익은 더 남아 있습니다
배당수익률 4%로 높은 편이지만, 배당성향은 28%로 이익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지금 수준의 배당이 이익에 얹는 부담은 크지 않은 구조라는 뜻입니다. 다만 배당을 늘릴지 줄일지는 회사가 정하는 일이라 이 숫자로는 알 수 없습니다.
공시된 수치의 관계를 설명한 것으로, 앞으로의 실적이나 주가를 말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이 없는 지표는 판정에서 뺍니다.
실적 · 수익성
종합의 40%지표별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위 53점은 세 점수의 평균입니다. 표시된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직접 평균한 값과 1점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갱신 실측 지표3개 가운데 1개
표에서 -로 표시된 지표는 원천에 공시가 없어 이번 갱신에 측정된 값이 아닙니다.
지표 설명
- ROE
- 자기자본이익률. 회사가 자기 돈(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높을수록 좋습니다.
- 영업이익률
-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본업의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 매출성장률
- 1년 전과 비교해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나타냅니다.
재무 건전성
종합의 35%지표별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위 36점은 세 점수의 평균입니다. 표시된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직접 평균한 값과 1점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갱신 실측 지표3개 가운데 1개
표에서 -로 표시된 지표는 원천에 공시가 없어 이번 갱신에 측정된 값이 아닙니다.
지표 설명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낮을수록 재무가 안정적입니다.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아야 할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의 비율. 100% 이상이면 양호합니다.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몇 번 낼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위험 신호입니다.
배당 매력도
종합의 25%지표별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위 86점은 세 점수의 평균입니다. 표시된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직접 평균한 값과 1점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갱신 실측 지표3개 가운데 3개
2025년도 결산 기준
지표 설명
- 배당수익률
- 현재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 배당성향
- 이익 중 배당으로 지급하는 비율. 지나치게 높으면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연속 배당
- 몇 년 연속으로 배당을 지급해 왔는지 나타냅니다.
종합 점수를 밀고 당긴 지표
종합 55점지표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한가운데는 50점입니다. 아홉 개가 모두 한가운데면 종합도 50점이 됩니다. 아래는 각 지표가 그 기준선에서 벗어난 만큼을 제 비중으로 환산한 몫으로, 오른쪽은 종합 점수를 올린 쪽, 왼쪽은 내린 쪽입니다.
기준선 50 + 5.8 = 55.8점
- 연속 배당+3.4점
- 배당수익률+3.2점
- 배당성향+2.7점
- ROE+1.2점
- 영업이익률0.0점
- 매출성장률0.0점
- 유동비율0.0점
- 이자보상배율0.0점
- 부채비율-4.7점
위에 적힌 아홉 개의 몫을 그대로 더해 기준선에 얹으면 55.8점이고, 이 종목에 저장된 종합 점수는 55점입니다. 채점기는 반올림하기 전 지표 점수로 종합을 낸 다음 소수점을 버리는데, 문서에 남는 지표 점수도 여기 적은 몫도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되짚은 합은 0.5점 안팎으로 어긋납니다. 그래서 두 숫자가 1점 차이로 갈리는 종목이 있습니다. 측정된 값이 아닌 지표에도 몫은 붙습니다. 대체값이 채점에 실제로 들어갔으니 그 몫을 숨기면 등급의 근거를 가리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수가 놓인 자리
종합 55점 · B등급주픽이 채점한 564개 종목을 한 표본으로 놓고 셈했습니다. 지표 값과 달리 종합 점수는 시장과 통화에 상관없이 같은 기준선으로 매기므로 국내와 해외를 한 표본에 담습니다.
표본의 49.8%가 이 점수보다 낮고, 같은 B등급은 358개입니다.
- S9개1.6%
- A106개18.8%
- B358개이 종목63.5%
- C75개13.3%
- D16개2.8%
금융 업종만 따로 보면 종합 점수가 있는 99개 가운데 47번째이고, 이 업종의 종합 점수 중앙값은 55점입니다.
등급 경계 85 · 70 · 50 · 30점은 모든 종목에 같은 값으로 적용하므로, 위 개수는 그 경계로 표본이 실제로 갈린 결과입니다. 종합 점수가 저장되지 않은 오래된 문서는 표본에서 뺐습니다. 여기 적은 비율과 순위는 주픽이 다루는 종목 안에서의 이야기일 뿐, 시장에 상장된 전체 종목의 분포가 아닙니다.
실적 발표
회사가 분기·연간 실적을 공개하는 날입니다. 실적 수치가 아니라 발표 일정만 다룹니다.
다음 발표
≈
지난 발표 주기로 계산한 추정일이며, 회사가 공시한 날짜가 아닙니다.
발표 시각까지는 다루지 않아 날짜(한국 기준)까지만 표시합니다. 발표 이후에는 매출 성장률 같은 지표가 다음 데이터 갱신 때 반영됩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배당 일정
이미 공시된 배당락일과 지급일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다음 회차는 여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지난 배당
지급일은 수집한 자료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남은 날짜가 이미 지난 회차라 회사는 이 날짜도 정해 공시했겠지만, 주픽이 쓰는 무료 원천이 그 값을 함께 주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얼마나 비는지를 따로 세어 두었습니다.
- 배당락일
- 이 날부터 매수한 주식에는 해당 회차 배당이 붙지 않습니다. 즉 이 날부터는 배당받을 권리가 빠진 상태로 거래됩니다.
- 지급일
- 확정된 배당금이 주주 계좌로 실제 들어오는 날입니다. 배당락일보다 몇 주에서 몇 달 뒤이며, 국내 결산배당은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뒤에야 정해집니다.
남은 일수는 페이지가 갱신된 시점의 한국 시간 기준이라 하루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날짜 자체는 공시된 값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회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배당금 규모는 배당수익률을 함께 보세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지표
52주 범위
현재 92% 지점지표 설명
- PER
- 주가수익비율(시가총액 ÷ 연간 순이익).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합니다.
- PBR
- 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 ÷ 순자산). 1배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 시가총액
- 주가 × 발행주식수. 시장이 매기는 회사 전체의 가격입니다.
- 52주 최고
- 최근 1년 동안 가장 높았던 주가입니다.
- 52주 최저
- 최근 1년 동안 가장 낮았던 주가입니다.
동종 업종 비교
금융 99종목 →| 지표 | 하나금융지주 | 업종 중앙값 |
|---|---|---|
| PER | 9.4배 | 12.6배 |
| PBR | 0.8배 | 1.3배 |
| ROE | 8.8% | 11.7% |
| 영업이익률 | - | 23.5% |
| 부채비율 | 1377.9% | 168.1% |
| 배당수익률 | 4.0% | 2.3% |
- PER9.4배
- PBR0.8배
- ROE8.8%
- 부채비율1377.9%
- 배당수익률4.0%
PER · PBR · 부채비율은 값이 낮은 것부터, ROE · 영업이익률 · 배당수익률은 높은 것부터 순서를 매겼습니다. 값을 줄 세운 위치일 뿐 좋고 나쁨이나 투자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표를 못 받은 종목과 적자로 PER · 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은 표본에서 빠집니다.
업종 중앙값은 주픽에 등록된 금융 99개 종목 기준입니다. 업종마다 평균 수준이 달라 단순 비교용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지표 설명
- PER
- 주가수익비율(시가총액 ÷ 연간 순이익).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합니다.
- PBR
- 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 ÷ 순자산). 1배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 ROE
- 자기자본이익률. 회사가 자기 돈(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높을수록 좋습니다.
- 영업이익률
-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본업의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낮을수록 재무가 안정적입니다.
- 배당수익률
- 현재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시장 분포 속 위치
국내 종목 기준업종을 빼고 주픽에 등록된 국내 종목을 작은 값부터 줄 세웠을 때 하나금융지주의 값이 놓이는 자리입니다. 왼쪽이 작은 값, 오른쪽이 큰 값이고 옅게 칠한 구간이 가운데 절반입니다.
원화 종목과 달러 종목은 지표 수준 자체가 달라 표본을 나눠 셉니다. 값을 줄 세운 위치일 뿐 좋고 나쁨이나 투자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표를 못 받은 종목과 적자로 PER · 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며, 지표마다 남은 표본 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같은 B등급 종목
투자 유의 안내
본 등급과 수치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서비스는 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