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TORS · HEALTHCARE
헬스케어
의약품·바이오·의료기기·연구개발 기업들입니다. 신약·규제·임상 결과가 실적을 좌우합니다.
이 업종에 어떤 기업이 묶이나
- 완제 의약품을 만드는 기업과, 그 원료가 되는 기초 의약물질을 만드는 기업이 들어옵니다.
- 의료용 기기와 의료용품을 만드는 기업이 같은 묶음입니다.
- 자연과학·공학 연구개발업으로 등록된 기업이 여기로 옵니다. 국내 바이오 기업 상당수가 이 업종명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 해외 종목은 원문 분류의 Healthcare가 옮겨져, 제약사와 의료보험사와 병원 운영사가 함께 들어옵니다.
여기 있을 것 같지만 다른 업종에 있는 것
연구개발업이라는 원문 업종명은 의약품에만 쓰이는 이름이 아닙니다. 의약과 무관한 연구개발 기업도 같은 코드로 등록되면 이 업종에 들어옵니다. 종목 목록에 성격이 다른 회사가 섞여 있다면 대부분 그 경로입니다.
이 업종의 종목
종합 점수순국내 34종목
| 순위 | 등급 | 종목 | 종합 점수 | 등락률 |
|---|---|---|---|---|
| 1 | S | 클래시스 | 91점 | -3.36% |
| 2 | A | 파마리서치 | 84점 | -6.07% |
| 3 | A | 오스코텍 | 83점 | -0.55% |
| 4 | A | 휴젤 | 73점 | -2.51% |
| 5 | A | 알테오젠 | 72점 | -5.00% |
| 6 | A | 에스티팜 | 70점 | -3.24% |
| 7 | A | 동국제약 | 70점 | -2.72% |
| 8 | B | SK바이오팜 | 69점 | -0.64% |
| 9 | B | 한미약품 | 69점 | +5.15% |
| 10 | B | 삼성바이오로직스 | 67점 | +4.83% |
| 11 | B | 씨젠 | 66점 | -2.08% |
| 12 | B | 셀트리온 | 65점 | +0.58% |
| 13 | B | 유한양행 | 65점 | -0.54% |
| 14 | B | 케어젠 | 61점 | -3.09% |
| 15 | B | 대웅제약 | 59점 | -0.69% |
| 16 | B | 셀트리온제약 | 57점 | -0.82% |
| 17 | B | HK이노엔 | 55점 | -2.16% |
| 18 | B | 펩트론 | 54점 | -5.97% |
| 19 | B | 리브스메드 | 54점 | -2.72% |
| 20 | B | 삼천당제약 | 53점 | -3.92% |
| 21 | B | 에임드바이오 | 50점 | -5.09% |
| 22 | B |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 | 50점 | -5.74% |
| 23 | C | 올릭스 | 48점 | -3.11% |
| 24 | C | 녹십자 | 48점 | -2.35% |
| 25 | C | SK바이오사이언스 | 46점 | +1.09% |
| 26 | C | 리가켐바이오 | 45점 | -5.00% |
| 27 | C | 한올바이오파마 | 42점 | -1.72% |
| 28 | C | 디앤디파마텍 | 41점 | -3.96% |
| 29 | C | 네이처셀 | 41점 | -2.25% |
| 30 | C | 에이비엘바이오 | 39점 | -5.12% |
| 31 | C | 보로노이 | 38점 | -9.03% |
| 32 | C | HLB | 32점 | +5.54% |
| 33 | C | 메지온 | 32점 | -2.66% |
| 34 | D | 코오롱티슈진 | 19점 | -3.29% |
해외 37종목
| 순위 | 등급 | 종목 | 종합 점수 | 등락률 |
|---|---|---|---|---|
| 1 | A | 스트라이커 | 81점 | +2.55% |
| 2 | A | 애질런트 | 80점 | -0.18% |
| 3 | A | 리제네론 | 77점 | +0.68% |
| 4 | A | 메드트로닉 | 76점 | +2.46% |
| 5 | A | 다나허 | 74점 | +1.24% |
| 6 | A | 버텍스파마슈티컬스 | 74점 | +1.95% |
| 7 | A | 존슨앤드존슨 | 72점 | +1.53% |
| 8 | A |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스 | 70점 | +2.90% |
| 9 | B | 써모피셔사이언티픽 | 69점 | +0.71% |
| 10 | B | 애보트 | 67점 | +1.88% |
| 11 | B | 비바시스템즈 | 67점 | -2.35% |
| 12 | B | 휴매나 | 65점 | +1.38% |
| 13 | B | 암젠 | 64점 | +1.97% |
| 14 | B | 화이자 | 64점 | +1.70% |
| 15 | B |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 64점 | +1.35% |
| 16 | B | 아이덱스 | 64점 | +2.32% |
| 17 | B | 일라이릴리 | 63점 | +6.63% |
| 18 | B | 인튜이티브서지컬 | 63점 | +1.03% |
| 19 | B | 머크 | 63점 | +3.83% |
| 20 | B | 일루미나 | 62점 | +0.44% |
| 21 | B | 시그나 | 61점 | +1.16% |
| 22 | B | 엘리번스헬스 | 60점 | +1.84% |
| 23 | B | 길리어드사이언스 | 60점 | +4.03% |
| 24 | B | 애브비 | 59점 | +1.68% |
| 25 | B | 워터스 | 58점 | +0.67% |
| 26 | B | 보스턴사이언티픽 | 57점 | +0.61% |
| 27 | B | 벡톤디킨슨 | 56점 | +1.63% |
| 28 | B | 유나이티드헬스 | 55점 | +0.94% |
| 29 | B | 센코라 | 52점 | +1.91% |
| 30 | B | 카디널헬스 | 52점 | +2.59% |
| 31 | B | 맥케슨 | 50점 | +2.12% |
| 32 | B | HCA헬스케어 | 50점 | +3.21% |
| 33 | C | CVS헬스 | 48점 | +0.42% |
| 34 | C | 메드라인 | 44점 | -1.14% |
| 35 | C | 나테라 | 43점 | +2.73% |
| 36 | C | 아이큐비아 | 42점 | -1.43% |
| 37 | C | 모더나 | 35점 | +4.01% |
업종 지표 프로필
헬스케어 71종목의 지표 중앙값을, 주픽에 등록된 다른 업종의 중앙값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트랙 왼쪽 끝이 중앙값이 가장 낮은 업종, 오른쪽 끝이 가장 높은 업종이고, 세로선은 등록 종목 전체의 중앙값 위치입니다.
- PER33.5배 · 53종목
- PBR6.1배 · 65종목
- ROE9.2% · 61종목
- 영업이익률14.8% · 67종목
- 부채비율54.6% · 64종목
- 배당수익률0.7% · 52종목
값이 큰 순서로 매긴 자리일 뿐, 어떤 지표든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설비가 많은 업종은 부채비율이,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은 PER이 원래 높게 나오는 식으로 업종마다 기준선이 다릅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며, 유효 표본이 5종목 미만인 지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국내·해외 중앙값 대조
헬스케어 업종으로 분류된 국내 34종목과 해외 37종목을 따로 집계한 지표 중앙값입니다. 통화가 달라도 견줄 수 있는 비율 지표만 쓰고, 양쪽 모두 유효 표본이 5종목 이상인 지표만 싣습니다.
| 지표 | 국내 | 해외 |
|---|---|---|
| PER | 27.9배 표본 18종목 | 35.7배 표본 35종목 |
| PBR | 6.7배 표본 32종목 | 5.1배 표본 33종목 |
| ROE | 5.2% 표본 32종목 | 14.0% 표본 29종목 |
| 영업이익률 | 8.9% 표본 30종목 | 20.2% 표본 37종목 |
| 부채비율 | 41.8% 표본 32종목 | 68.3% 표본 32종목 |
| 배당수익률 | 0.7% 표본 15종목 | 0.7% 표본 37종목 |
비교한 지표 6개 가운데 국내 중앙값이 해외보다 낮은 항목이 4개, 높은 항목이 1개입니다. 나머지 1개는 표시된 값이 같습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국내와 해외는 상장 기업의 구성과 규모, 회계 기준, 배당 관행이 달라 숫자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쪽 값이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므로, 지표마다 표본 수가 다릅니다.
이 업종의 숫자가 그런 모양인 이유
신약 개발은 매출이 나기 전에 오랫동안 비용만 나가는 사업입니다. 회계상 연구개발비의 상당 부분이 비용으로 처리되므로, 개발이 잘 진행되고 있는 기업일수록 이익은 마이너스로 깊어집니다. 이 업종에 적자 기업이 많은 것은 사업의 단계 때문이지 반드시 경영 문제 때문은 아닙니다.
반면 이미 팔리는 약을 가진 제약사는 특허가 유지되는 동안 높은 이익률을 유지하다가 특허가 끝나면 복제약이 들어와 가격이 무너집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매출이 아예 없는 회사와 이익률이 매우 높은 회사가 공존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값이 뜻을 갖고 어떤 값이 덜 갖나
- PER
적자 기업에서는 계산되지 않고, 흑자 기업에서도 특허 만료 시점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주픽의 업종 프로필 표는 PER이 성립하는 종목만 모아 중앙값을 내므로, 적자 기업이 많은 이 업종에서는 표본이 실제 종목 수보다 훨씬 적을 수 있습니다. 표에 함께 적힌 표본 수를 같이 보십시오.
- 매출성장률
기술이전 계약금처럼 한 번 받고 끝나는 수익이 매출에 잡히면 성장률이 크게 튑니다. 그다음 해에는 같은 이유로 크게 꺾입니다. 한 해 값만으로 추세를 말하기 어려운 업종입니다.
- 유동비율
아직 매출이 없는 기업에서는 남은 현금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다만 이 지표는 현금이 얼마나 빠르게 나가고 있는지를 담지 않아, 버틸 기간을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 ROE
유상증자로 자본을 자주 늘리는 기업에서는 분모가 커져 값이 낮게 나옵니다. 사업의 수익성이 나빠진 것과 자본을 조달한 것이 같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흔히 잘못 읽히는 지점
- 연구개발비를 손실로만 읽는 것
회계상으로는 비용이지만 성격은 미래를 위한 투자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그 투자가 성과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재무제표는 둘 중 어느 쪽인지 말해 주지 않습니다.
- 임상 단계를 지표에서 찾는 것
이 업종의 실적을 좌우하는 임상 결과와 허가 여부는 재무 지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주픽의 등급은 재무 데이터만으로 계산되므로 개발 성과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업종의 범위와 지표의 뜻이며, 미래 주가나 업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업종 분류는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이며, 종목의 등급·등락은 현재 상태 요약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