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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S · TECHNOLOGY

정보기술

반도체·전자부품·소프트웨어처럼 기술을 만들고 파는 기업들입니다. 성장성이 높은 대신 업황과 투자 사이클을 크게 탑니다.

국내 46 · 해외 64종목

국내 46 · 해외 64종목
종합 점수순

이 업종에 어떤 기업이 묶이나

  • 반도체를 설계하거나 만드는 기업, 그리고 웨이퍼·기판·수동부품처럼 반도체 주변을 채우는 전자부품 기업이 이 업종의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파는 기업과, 남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주는 시스템 통합·IT 서비스 기업이 들어옵니다.
  • 통신·방송 장비를 만드는 기업, 그리고 계측기·광학기기처럼 정밀기기를 만드는 기업이 같은 묶음입니다.
  • 해외 종목은 원문 분류의 Technology가 그대로 옮겨져, 국내 반도체 기업과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이 한 페이지에 섞입니다.

여기 있을 것 같지만 다른 업종에 있는 것

네이버·카카오 같은 포털은 이 업종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으로 들어갑니다. 원문 분류가 이들을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로 잡기 때문입니다. 이차전지 제조도 여기가 아니라 산업재입니다. 기술 기업이라는 인상과 원문 업종명은 자주 어긋나므로, 찾는 종목이 없으면 커뮤니케이션과 산업재를 먼저 보십시오.

이 업종의 종목

종합 점수순

국내 46종목

순위등급종목종합 점수등락률
1S리노공업86점-10.05%
2A삼성전자80점-4.74%
3ASK하이닉스80점-8.72%
4A더블유게임즈79점+0.92%
5ARFHIC78점-5.50%
6A시프트업77점-1.01%
7ADB하이텍75점-8.79%
8A안랩74점+25.37%
9A티에프이74점+0.12%
10A파크시스템스73점-4.38%
11A케이씨텍72점-11.79%
12A크래프톤71점+0.55%
13A이수페타시스71점-9.94%
14ALG씨엔에스70점-7.64%
15B삼성에스디에스67점-2.91%
16B티에스이66점-15.74%
17B제주반도체64점-9.96%
18B대덕전자63점-15.41%
19B삼성전기62점-9.51%
20B현대오토에버62점-14.44%
21B하나머티리얼즈62점-7.45%
22B삼화콘덴서61점-10.16%
23B디아이60점-12.30%
24B한화비전56점+1.73%
25B스피어56점-8.24%
26BNC54점+0.25%
27B넷마블54점-0.59%
28B한화시스템50점-6.97%
29CLG이노텍49점-7.48%
30C성호전자49점-10.46%
31CLG전자47점-4.45%
32C하나마이크론47점-11.46%
33CNHN47점-3.44%
34C코리아써키트46점-10.18%
35C펄어비스43점+0.72%
36C대주전자재료43점-4.32%
37CSFA반도체42점-9.82%
38C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1점-5.10%
39C두산40점-9.05%
40C심텍35점-9.40%
41C루닛35점+2.60%
42C두산테스나32점-8.57%
43D파두29점-9.03%
44D카카오게임즈29점+5.35%
45D제이앤티씨25점-9.20%
46DLG디스플레이22점-2.55%

해외 64종목

순위등급종목종합 점수등락률
1S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88점+1.36%
2S램리서치88점+0.22%
3S브로드컴87점-1.94%
4S엔비디아86점-0.80%
5STE커넥티비티86점+0.69%
6SKLA85점+5.45%
7S모놀리식파워시스템즈85점-1.02%
8S가민85점+2.73%
9S테라다인85점-5.43%
10A인튜이트84점+0.91%
11A씨게이트84점+0.36%
12A텍사스인스트루먼트83점+1.00%
13A앰페놀83점+1.38%
14A마이크로소프트82점-0.16%
15A액센츄어82점+1.57%
16ANXP반도체82점+5.69%
17A마이크론81점-4.98%
18A아날로그디바이시스79점+1.17%
19A퀄컴78점+1.33%
20A마벨테크놀로지78점-13.24%
21A시스코77점-1.54%
22A코닝77점-1.77%
23A샌디스크76점-5.32%
24A넷앱76점-2.34%
25A웨스턴디지털74점-0.25%
26A오라클72점-3.45%
27AADP71점+0.25%
28A팔란티어71점-0.20%
29A페이첵스71점+1.07%
30A포티넷71점-20.09%
31A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71점-1.69%
32AAMD70점-2.08%
33A모토로라솔루션스70점+1.80%
34A아스테라랩스70점-2.28%
35B애플68점+1.48%
36B케이던스68점+0.08%
37B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68점+1.87%
38B로퍼테크놀로지스67점+2.04%
39B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67점-2.42%
40B아리스타네트웍스65점-1.34%
41B어도비62점-0.66%
42BIBM62점+2.00%
43B시에나62점-3.79%
44B루멘텀61점+0.61%
45B코히런트61점-0.99%
46B트윌리오61점-4.68%
47B우버58점+0.72%
48B세일즈포스57점-4.63%
49B서비스나우55점-26.95%
50B델테크놀로지스55점-3.70%
51B워크데이55점-4.36%
52B오토데스크54점-0.27%
53B시놉시스51점+1.72%
54B가트너50점+2.69%
55C블록Inc49점+2.31%
56C데이터독47점-4.51%
57C인텔45점-3.62%
58C팔로알토네트웍스44점-3.53%
59C크라우드스트라이크40점-2.07%
60C스트래티지38점-2.44%
61C지스케일러36점-3.12%
62C아틀라시안34점-7.28%
63C클라우드플레어31점-2.64%
64D스노우플레이크27점-2.84%

업종 지표 프로필

정보기술 110종목의 지표 중앙값을, 주픽에 등록된 다른 업종의 중앙값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트랙 왼쪽 끝이 중앙값이 가장 낮은 업종, 오른쪽 끝이 가장 높은 업종이고, 세로선은 등록 종목 전체의 중앙값 위치입니다.

  • PER34.3배 · 95종목
  • PBR7.1배 · 108종목
  • ROE13.2% · 109종목
  • 영업이익률16.8% · 110종목
  • 부채비율49.0% · 107종목
  • 배당수익률0.5% · 96종목

값이 큰 순서로 매긴 자리일 뿐, 어떤 지표든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설비가 많은 업종은 부채비율이, 성장 기대가 큰 업종은 PER이 원래 높게 나오는 식으로 업종마다 기준선이 다릅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며, 유효 표본이 5종목 미만인 지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표 설명
PER
주가수익비율(시가총액 ÷ 연간 순이익). 낮을수록 이익 대비 주가가 저렴합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 ÷ 순자산). 1배 미만이면 장부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회사가 자기 돈(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높을수록 좋습니다.
영업이익률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 본업으로 남기는 몫입니다.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 낮을수록 재무가 안정적입니다.
배당수익률
현재 주가 대비 1년간 받는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전 지표 계산식 · 중앙값

국내·해외 중앙값 대조

정보기술 업종으로 분류된 국내 46종목과 해외 64종목을 따로 집계한 지표 중앙값입니다. 통화가 달라도 견줄 수 있는 비율 지표만 쓰고, 양쪽 모두 유효 표본이 5종목 이상인 지표만 싣습니다.

정보기술 업종 국내·해외 지표 중앙값
지표국내해외
PER32.0배 표본 38종목36.4배 표본 57종목
PBR3.2배 표본 46종목11.6배 표본 62종목
ROE7.5% 표본 46종목25.8% 표본 63종목
영업이익률8.1% 표본 46종목26.2% 표본 64종목
부채비율49.4% 표본 46종목49.0% 표본 61종목
배당수익률0.8% 표본 32종목0.2% 표본 64종목

비교한 지표 6개 가운데 국내 중앙값이 해외보다 낮은 항목이 4개, 높은 항목이 2개입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국내와 해외는 상장 기업의 구성과 규모, 회계 기준, 배당 관행이 달라 숫자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쪽 값이 크다고 좋거나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과 재무를 아직 받지 못한 종목은 표본에서 빠지므로, 지표마다 표본 수가 다릅니다.

이 업종의 숫자가 그런 모양인 이유

반도체와 전자부품은 공장을 먼저 짓고 나서 물건을 파는 구조입니다. 매출이 줄어도 감가상각비는 그대로 나가기 때문에, 업황이 꺾이면 매출보다 이익이 훨씬 크게 줄고 회복할 때는 반대로 훨씬 크게 늡니다. 같은 회사의 영업이익률이 해에 따라 몇 배씩 달라지는 것은 이 구조에서 나옵니다.

소프트웨어는 반대로 한번 만든 것을 복제해 파는 구조라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대신 개발 인건비와 마케팅비가 매출 이전에 나가서, 성장기에는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나지 않는 회사가 흔합니다. 두 성격이 한 업종에 섞여 있으므로 업종 중앙값 하나로 이 업종을 요약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값이 뜻을 갖고 어떤 값이 덜 갖나

PER

이 업종에서 PER이 낮게 보이는 시점은 이익이 정점 부근일 때인 경우가 많습니다. 분모인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기 때문에, 값이 낮다는 사실만으로는 무엇도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이익이 급감한 해에는 반대로 PER이 세 자리로 튀거나 적자여서 아예 계산되지 않습니다.

영업이익률

이 업종의 성격은 한 해 값보다 그 값이 얼마나 흔들려 왔는지에서 더 잘 드러납니다. 다만 주픽의 값은 최근 회계연도 한 시점이라 흔들림의 폭은 나오지 않습니다.

ROE

설비 투자를 크게 한 직후에는 자본이 늘어 ROE가 눌리고, 투자가 끝나고 감가상각이 진행되면 자본이 줄어 같은 이익에도 ROE가 올라갑니다. 값의 방향이 사업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는 구간이 있습니다.

PBR

공장을 가진 반도체 기업과 자산이 거의 없는 소프트웨어 기업은 분모의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두 종류를 같은 PBR 기준으로 줄 세우면 자산이 적은 쪽이 항상 비싸 보입니다.

흔히 잘못 읽히는 지점

적자를 성장의 증거로 읽는 것

소프트웨어 기업의 적자는 투자를 앞당긴 결과일 수도 있고 사업이 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재무제표만으로 둘을 가르는 방법은 없으며, 주픽의 등급도 이 둘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업종 중앙값을 대표값으로 읽는 것

이 업종은 장치 산업과 무형 자산 산업이 한 분류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중앙값은 그 중간 어딘가일 뿐 어느 쪽의 전형도 아닙니다.

업종의 범위와 지표의 뜻이며, 미래 주가나 업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업종 분류는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이며, 종목의 등급·등락은 현재 상태 요약일 뿐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