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뉴욕멜론
BNYNYSE업종 · 금융
종합 등급
70점종합 70점 · A등급, S등급까지 15점
한눈에 보는 재무 요약
뱅크오브뉴욕멜론의 재무 종합 등급은 A등급 (100점 만점에 70점)입니다. 세 영역 가운데 수익성이 87점으로 가장 높고, 재무 안정성이 50점으로 가장 낮습니다. 두 끝이 37점 갈립니다.
해외 시장에 견주면 뱅크오브뉴욕멜론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영업이익률 40.0%입니다. 비교 가능한 198개 종목 가운데 이보다 작은 곳은 83.3%이고, 값이 큰 쪽부터 세면 33번째입니다. PBR 2.4배도 가운데에서 멀리 있습니다.
같은 업종(금융) 안에서만 다시 세면 위치가 달라지는 지표가 있습니다.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PER로, 시장 전체에서는 작은 쪽 4분의 1이지만 업종 안에서는 가운데 위쪽입니다. 이 지표를 받은 업종 29개 종목 가운데 뱅크오브뉴욕멜론보다 값이 작은 종목은 62.1%입니다. 이 29개 종목을 시장 전체 축에 올리면 가운데 절반이 6.1~32.5%에 들 만큼 폭이 넓어, 업종 자체를 시장의 한 구간으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구간이 갈리는 지표는 4개입니다.
구체적으로는 30년 이상 연속 배당을 지급해 왔습니다.
이 종목의 종합 등급은 지표 9개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지표 6개 위에 서 있습니다. 나머지 3개는 그렇지 못한 지표지만, 등급에서 빼지 않고 함께 셈했습니다. 지표별 사유는 아래 등급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이 요약은 공개된 재무 지표로 현재 상태를 정리한 것이며, 미래 주가나 투자 수익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강점 · 약점 요약
강점
- 본업 수익성이 우수합니다 (영업이익률 40.05%)금융 47종목의 중앙값 23.5%보다 높습니다
- 30년 이상 연속 배당을 지급해 왔습니다
약점
판정에 쓸 수 있는 지표 중에는 눈에 띄는 약점이 없습니다
각 지표를 일반적인 기준과 견줘 특히 좋거나 아쉬운 항목만 추린 요약이며, 비교 가능한 지표는 같은 업종 종목들의 중앙값과 견준 위치를 함께 적었습니다. 업종 줄의 종목 수는 그 지표를 비교할 수 있는 종목만 센 것이라 지표마다 다릅니다.
비율을 금액으로
기준 10,000원이 종목의 비율 지표를 모두 같은 금액 위에 올려 다시 적은 것입니다. 기준이 줄마다 다르면 금액으로 바꿔도 서로 견줄 수 없어, 어느 줄이든 10,000원에서 출발합니다.
매출 10,000원마다 영업이익 4,000원입니다.영업이익률 40.0%
- 자기자본 10,000원마다한 해 순이익 1,410원
- 지난해 매출 10,000원이면올해 매출 11,310원
- 주식 10,000원어치마다최근 1년 배당 160원
- 순이익 10,000원마다주주에게 나간 배당 2,470원
- 순이익 10,000원에시장이 매긴 값 166,000원
- 장부상 자기자본 10,000원에시장이 매긴 값 24,000원
기준 10,000원은 읽기 쉽게 잡은 가정이지 이 회사의 실제 매출이나 자본이 아닙니다. 화면에 적힌 비율을 그대로 곱해 1원 단위로 반올림한 값이라 원 자료와 몇 원씩 다를 수 있습니다. 금액으로 옮겨도 뜻이 통하지 않는 지표는 줄에서 뺐습니다. 값이 비어 대체된 지표, 저장된 값을 측정값으로 확인할 수 없는 지표, 적자여서 기준 금액이 성립하지 않는 지표입니다. 이 종목은 보고 통화가 원화가 아니지만, 비율 자체는 통화와 무관해 원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실적 · 수익성
종합의 40%지표별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위 87점은 세 점수의 평균입니다. 표시된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직접 평균한 값과 1점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지표3개 가운데 3개
2026년 6월 기준
재무 건전성
종합의 35%지표별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위 50점은 세 점수의 평균입니다. 표시된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직접 평균한 값과 1점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지표3개 가운데 0개
표에서 -로 표시된 지표는 원천에 공시가 없어 이번 갱신에 측정된 값이 아닙니다.
배당 매력도
종합의 25%지표별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위 73점은 세 점수의 평균입니다. 표시된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직접 평균한 값과 1점까지 다를 수 있습니다.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지표3개 가운데 3개
종합 점수를 밀고 당긴 지표
종합 70점지표 점수는 100점 만점이고 가운데 점수는 50점입니다. 아홉 개가 모두 50점이면 종합도 50점이 됩니다. 아래는 각 지표가 기준선인 50점에서 벗어난 만큼을 그 지표의 비중으로 환산한 기여 점수로, 오른쪽은 종합 점수를 올린 쪽, 왼쪽은 내린 쪽입니다.
기준선 50 + 20.8 = 70.8점
- 영업이익률+6.7점
- ROE+4.2점
- 연속 배당+4.2점
- 매출성장률+4.0점
- 배당성향+2.0점
- 부채비율0.0점
- 유동비율0.0점
- 이자보상배율0.0점
- 배당수익률-0.3점
위에 적힌 아홉 지표의 기여 점수를 그대로 더해 기준선에 얹으면 70.8점이고, 이 종목에 저장된 종합 점수는 70점입니다. 채점기는 반올림하기 전 지표 점수로 종합을 낸 다음 소수점을 버리는데, 문서에 남는 지표 점수도 여기 적은 기여 점수도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다시 더한 합은 0.5점 안팎으로 어긋납니다. 그래서 두 숫자가 1점 차이로 갈리는 종목이 있습니다. 측정된 값이 아닌 지표에도 기여 점수는 붙습니다. 대체값이 채점에 실제로 들어갔으니 그 점수를 숨기면 등급의 근거를 가리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수가 놓인 자리
종합 70점 · A등급주픽이 채점한 399개 종목을 한 표본으로 놓고 셈했습니다. 지표 값과 달리 종합 점수는 시장과 통화에 상관없이 같은 기준선으로 매기므로 국내와 해외를 한 표본에 담습니다.
표본의 70.4%가 이 점수보다 낮고, 같은 A등급은 109개입니다.
- S9개2.3%
- A109개이 종목27.3%
- B194개48.6%
- C71개17.8%
- D16개4%
A등급 구간은 70점부터 84점까지 15점 폭입니다. 이 종목의 70점은 아래 경계와 같고, S등급이 시작되는 85점까지는 15점 남았습니다.
금융 업종만 따로 보면 종합 점수가 있는 74개 가운데 12번째이고, 이 업종의 종합 점수 중앙값은 59점입니다.
등급 경계 85, 70, 50, 30점은 모든 종목에 같은 값으로 적용하므로, 위 개수는 그 경계로 표본이 실제로 갈린 결과입니다. 경계는 1점 차이로 갈리기 때문에 등급이 다른 두 종목이 같은 등급인 두 종목보다 점수가 가까울 수 있습니다. 종합 점수가 저장되지 않은 오래된 문서는 표본에서 뺐습니다. 여기 적은 비율과 순위는 주픽이 다루는 종목 안에서의 이야기일 뿐, 시장에 상장된 전체 종목의 분포가 아닙니다.
등급을 가르는 지표
종합 70점 · A등급아홉 지표 가운데 하나만 가운데 점수인 50점으로 바꿔 종합 점수를 다시 계산한 것입니다. 한 번에 한 지표만 바꾸고 나머지 여덟 개는 저장된 값 그대로 둡니다.
아홉 지표 가운데 5개는 각각 그 지표 하나만 50점이어도 종합이 A등급을 벗어납니다.
이 지표만 50점일 때 종합 점수
- 영업이익률B63.3점
- ROEB65.8점
- 연속 배당B65.8점
- 매출성장률B66점
- 배당성향B68점
위 점수는 저장된 지표 점수에서 하나만 50점으로 바꿔 다시 더한 값이며, 등급을 새로 매긴 결과가 아닙니다. 이 종목에 저장된 등급은 A등급 그대로입니다. 지표 점수와 기여 점수는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값이라, 바꾼 점수가 경계에서 1점 안쪽이면 등급이 바뀐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두 지표 이상을 함께 바꾼 경우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주가가 등급 계산에 쓰이는 곳
위의 등급은 지표 9개를 각각 점수로 바꾼 뒤 묶어 낸 것입니다. 그 가운데 주가를 나눠 쓰는 지표가 몇 개인지 세어 두면, 주가가 움직일 때 등급이 함께 움직이는지 아닌지가 분명해집니다.
채점 지표 9개 가운데 주가를 분모로 쓰는 지표는 1개입니다.
- 실적 등급 지표 3개주가를 쓰지 않습니다지표 3개 중 주가를 쓰는 것 0개
- 재무 등급 지표 3개주가를 쓰지 않습니다지표 3개 중 주가를 쓰는 것 0개
- 배당 등급 지표 3개배당수익률 하나가 주가를 나눠 씁니다지표 3개 중 주가를 쓰는 것 1개
- PER과 PBR주가에서 나오지만 채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등급 밖
해외 종목은 배당수익률 하나만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값입니다. 이 지표는 주가가 달라지면 다시 계산되고, 나머지 지표 8개는 재무제표와 배당 이력에서 옵니다.
지표별로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수
위의 등급은 지표 9개로 매깁니다. 비워 둔 지표가 있다면, 그 지표의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이 399종목 가운데 몇 개인지 함께 봐야 이 종목만 비어 있는지, 자료원이 주지 않는 지표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채점 지표 9개 가운데 6개는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ROE그대로 쓸 수 있는 값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77개
- 영업이익률그대로 쓸 수 있는 값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69개
- 매출성장률그대로 쓸 수 있는 값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73개
- 부채비율미공시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68개대부분 종목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지표
- 유동비율미공시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59개대부분 종목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지표
- 이자보상배율미공시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191개절반 넘는 종목에서 그대로 쓸 수 없는 지표
- 배당수익률그대로 쓸 수 있는 값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51개
- 배당성향그대로 쓸 수 있는 값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47개
- 연속 배당그대로 쓸 수 있는 값399종목 가운데 숫자를 그대로 쓸 수 있는 종목 397개
비어 있는 지표 3개 가운데 2개는 대부분 종목에 값이 있는 지표라, 자료원이 아니라 이 종목의 공시를 기다리는 값입니다. 분모 399종목은 측정 여부를 가릴 수 있는 문서만 센 것입니다.
실적 발표
회사가 분기·연간 실적을 공개하는 날입니다. 실적 수치가 아니라 발표 일정만 다룹니다.
다음 발표
D-7
회사가 공시한 확정 일정입니다.
발표 시각까지는 다루지 않아 날짜(한국 기준)까지만 표시합니다. 발표 이후에는 매출 성장률 같은 지표가 다음 데이터 갱신 때 반영됩니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배당 일정
이미 공시된 배당락일과 지급일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다음 회차는 여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지난 배당
- 배당락일
- 이 날부터 매수한 주식에는 해당 회차 배당이 붙지 않습니다. 즉 이 날부터는 배당받을 권리가 빠진 상태로 거래됩니다.
- 지급일
- 확정된 배당금이 주주 계좌로 실제 들어오는 날입니다. 배당락일보다 몇 주에서 몇 달 뒤이며, 국내 결산배당은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뒤에야 정해집니다.
남은 일수는 페이지가 갱신된 시점의 한국 시간 기준이라 하루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날짜 자체는 공시된 값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회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배당금 규모는 배당수익률을 함께 보세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지표
52주 범위
중간 · 현재 63% 지점각자의 52주 범위에서 보면, 해외 199개 종목 중 63.8%가 이 종목보다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원화로 보면
달러로 표시된 금액을 환율로 바꿔 적었습니다. 국내 종목과 같은 단위로 규모를 가늠할 때 쓰세요.
스냅샷 환율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매매·환전에는 증권사가 적용하는 환율과 수수료가 반영돼 금액이 달라집니다. 52주 최고·최저는 언제 찍힌 값인지 알 수 없어 적용할 환율을 고를 수 없으므로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동종 업종 비교
금융 74종목 →| 지표 | 뱅크오브뉴욕멜론 | 업종 중앙값 |
|---|---|---|
| PER | 16.6배 | 11.9배 |
| PBR | 2.4배 | 1.3배 |
| ROE | 14.1% | 11.9% |
| 영업이익률 | 40.0% | 23.5% |
| 부채비율 | - | 168.1% |
| 배당수익률 | 1.6% | 2.4% |
- PER16.6배
- PBR2.4배
- ROE14.1%
- 영업이익률40.0%
- 배당수익률1.6%
PER·PBR·부채비율은 값이 낮은 것부터, ROE·영업이익률·배당수익률은 높은 것부터 순서를 매겼습니다. 값을 줄 세운 위치일 뿐 좋고 나쁨이나 투자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표를 못 받은 종목과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은 표본에서 빠집니다.
업종 중앙값은 주픽에 등록된 금융 74개 종목 기준입니다. 업종마다 평균 수준이 달라 단순 비교용 참고 정보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시장 분포 속 위치
해외 종목 기준업종을 빼고 주픽에 등록된 해외 종목을 작은 값부터 줄 세웠을 때 뱅크오브뉴욕멜론의 값이 놓이는 위치입니다. 왼쪽이 작은 값, 오른쪽이 큰 값이고 옅게 칠한 구간이 가운데 절반입니다.
아래쪽 가는 축은 같은 업종(금융) 안에서만 다시 센 위치입니다. 아래쪽 축을 그린 지표 가운데 4개는 시장 전체와 다른 구간에 놓입니다. 갈린 줄의 위 축 아래에 덧그은 꺾쇠는 그 업종 종목들이 시장 축에서 차지하는 가운데 절반이고, 안쪽 짧은 선이 그 가운데입니다.
- PER16.6배이 29종목을 위 축에 올리면 가운데 절반이 6.1~32.5%에 들고, 가운데는 11.7%지만, 폭이 넓어 업종 자체를 시장의 한 구간으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 PBR2.4배이 28종목을 위 축에 올리면 가운데 절반이 8.2~39.7%에 들고, 가운데는 22.8%지만, 폭이 넓어 업종 자체를 시장의 한 구간으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 ROE14.1%
- 영업이익률40.0%이 29종목을 위 축에 올리면 가운데 절반이 50~85.4%에 들고, 가운데는 76.8%지만, 폭이 넓어 업종 자체를 시장의 한 구간으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 배당수익률1.6%이 29종목을 위 축에 올리면 가운데 절반이 43.2~67.8%에 들고, 가운데는 52.8%지만, 폭이 넓어 업종 자체를 시장의 한 구간으로 부를 수는 없습니다.
뱅크오브뉴욕멜론 페이지에서 위치를 말하지 않은 지표입니다. 주픽이 다루지 않는 지표가 아니라 이번에 줄을 세울 수 없었던 지표이고, 까닭은 지표마다 옆에 적었습니다.
- 부채비율 미공시
원화 종목과 달러 종목은 지표 수준 자체가 달라 표본을 나눠 셉니다. 값을 줄 세운 위치일 뿐 좋고 나쁨이나 투자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표를 못 받은 종목과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은 표본에서 빠집니다. 지표마다 남은 표본 수는 줄마다 함께 적었습니다. 업종 축은 같은 통화·같은 업종 표본이 8종목에 못 미치면 위치를 말할 수 없어 그리지 않습니다.
국내 잣대와 해외 잣대
금융 업종뱅크오브뉴욕멜론의 값 하나를 같은 업종 해외 종목들 사이에 놓았을 때와 국내 종목들 사이에 놓았을 때의 위치입니다. 통화가 달라도 견줄 수 있는 비율 지표만 씁니다.
대조한 지표 5개 가운데 4개는 두 잣대가 다른 구간을 가리킵니다.
- PBR 2.4배 해외 28종목 중 가운데 아래쪽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42.9% 국내 43종목 중 큰 쪽 4분의 1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88.4% 두 잣대 차이 45.5%p
- ROE 14.1% 해외 29종목 중 가운데 아래쪽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41.4% 국내 43종목 중 큰 쪽 4분의 1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81.4% 두 잣대 차이 40%p
- 영업이익률 40.0% 해외 29종목 중 가운데 위쪽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65.5% 국내 18종목 중 큰 쪽 4분의 1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94.4% 두 잣대 차이 28.9%p
- 배당수익률 1.6% 해외 29종목 중 가운데 아래쪽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44.8% 국내 38종목 중 작은 쪽 4분의 1 · 이 값보다 작은 종목 18.4% 두 잣대 차이 26.4%p
양쪽 표본이 모두 8종목 이상인 지표만 대조합니다. 지표를 못 받은 종목과 적자로 PER·PBR이 성립하지 않는 종목은 표본에서 빠집니다. 값을 줄 세운 위치일 뿐 좋고 나쁨이나 투자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채점 구성이 닮은 종목
뱅크오브뉴욕멜론의 카테고리 점수는 실적 87 · 재무 50 · 배당 73입니다. 주픽이 세 카테고리를 모두 채점한 398개 종목 가운데 이 구성이 가장 가깝게 나온 네 곳이며, 어느 카테고리도 6점 넘게 벌어지지 않습니다.
세 점수는 주픽이 공개 재무 지표로 매긴 값이며 100점 만점입니다. 점수 구성이 닮았다는 것은 채점 결과가 비슷하다는 뜻일 뿐, 주가가 비슷하게 움직인다는 뜻이 아닙니다.
투자 유의 안내
본 등급과 수치는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서비스는 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