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S · DIVIDEND STREAK
배당 연속 지급 종목
연속 배당은 몇 년째 끊기지 않고 배당을 지급했는지를 세는 지표입니다. 지급 연수가 길수록 이익과 배당 정책이 꾸준했다는 흔적으로, 해외에서는 수십 년 연속 배당을 늘려온 종목을 "배당 귀족"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 테마의 종목
연속 지급 기준다만 과거에 꾸준했다는 사실이 앞으로의 배당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업황이 나빠지면 배당이 줄거나 끊길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연속 지급 연수가 긴 순(같으면 배당수익률 높은 순)으로 정리한 목록이며(재무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은 종목은 제외),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 순위 | 등급 | 종목 | 연속 지급 | 종합 점수 | 등락률 |
|---|---|---|---|---|---|
| 1 | C | 제너럴밀스 | 30년 이상 | 46점 | +0.82% |
| 2 | B | 버라이즌 | 30년 이상 | 57점 | +1.11% |
| 3 | B | 알트리아 | 30년 이상 | 66점 | +5.15% |
| 4 | B | 화이자 | 30년 이상 | 64점 | +1.70% |
| 5 | B | 리얼티인컴 | 30년 이상 | 63점 | +1.73% |
| 6 | B | AT&T | 30년 이상 | 61점 | +1.06% |
| 7 | B | 킴벌리클라크 | 30년 이상 | 59점 | +1.49% |
| 8 | B | 원오크 | 30년 이상 | 66점 | +1.35% |
| 9 | B | 펩시코 | 30년 이상 | 64점 | +0.87% |
| 10 | A | 페이첵스 | 30년 이상 | 71점 | +1.07% |
| 11 | B | 나이키 | 30년 이상 | 64점 | +3.42% |
| 12 | B | 트루이스트파이낸셜 | 30년 이상 | 58점 | +1.86% |
| 13 | B | 사이먼프로퍼티 | 30년 이상 | 64점 | +2.12% |
| 14 | B |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 30년 이상 | 64점 | +1.35% |
| 15 | B | 도미니언에너지 | 30년 이상 | 57점 | +1.31% |
| 16 | B | 퍼블릭스토리지 | 30년 이상 | 68점 | +2.26% |
| 17 | B | 엑셀론 | 30년 이상 | 58점 | +2.55% |
| 18 | A | US뱅코프 | 30년 이상 | 72점 | +1.74% |
| 19 | B | 듀크에너지 | 30년 이상 | 52점 | +1.89% |
| 20 | A | PNC파이낸셜 | 30년 이상 | 73점 | +1.57% |
| 21 | B | 서던컴퍼니 | 30년 이상 | 50점 | +1.61% |
| 22 | A | 피프스서드뱅코프 | 30년 이상 | 71점 | +1.81% |
| 23 | A | 셰브론 | 30년 이상 | 79점 | +0.99% |
| 24 | B |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 | 30년 이상 | 62점 | +1.17% |
시장의 어느 구간인가
등급 구성, 시장 전체와의 차이
목록에 오른 24종목의 등급 구성과 주픽이 채점한 주요 종목 전체의 등급 구성입니다. 종합 점수는 시장과 통화에 상관없이 같은 기준선으로 매기므로 국내와 해외가 한 표본입니다.
S·A 등급 비중은 목록이 20.8%, 시장 전체가 27%입니다. 등급별로는 B등급 비중이 27%p 높고 C등급 비중이 16.8%p 낮은 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막대는 목록 비중이고, 그 위에 세운 세로선은 같은 등급의 시장 전체 비중입니다. 둘 다 표본 전체를 100%로 둔 폭이라 트랙이 끝까지 차지 않습니다.
- S목록 0곳 · 0%시장 3.5%-3.5%p
- A목록 5곳 · 20.8%시장 23.5%-2.7%p
- B목록 18곳 · 75%시장 48%+27%p
- C목록 1곳 · 4.2%시장 21%-16.8%p
- D목록 0곳 · 0%시장 4%-4%p
등급은 수익성·재무·배당 아홉 지표를 합쳐 매긴 것이라 목록을 거른 기준 지표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시장 전체 비중에는 목록의 24종목도 함께 들어 있어, 목록이 전체의 4%를 차지하는 만큼 차이가 줄어 보입니다. 비중은 주픽이 다루는 주요 종목 안의 분포이며 상장 종목 전체의 분포가 아닙니다.
본 목록은 공개 데이터의 지표를 기준으로 정렬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등급·지표는 현재 상태 요약일 뿐 미래의 수익을 예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