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10년
미국 정부가 10년 만기로 돈을 빌릴 때 시장에서 매겨진 이자율입니다.
| 현재 값 | 4.96% |
|---|---|
| 관측 기준일 | 2026.09.11 |
| 발표 주기 | 매 영업일 |
| 직전 관측 대비 | +0.01%p |
| 1개월 전 대비 | +0.28%p |
| 1년 전 대비 | +0.95%p |
| 최근 1년 범위 | 3.97% ~ 4.96% |
| 범위 내 위치 | 100% (0%=1년 최저, 100%=1년 최고) |
무엇을 재는 숫자인가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장기 금리 기준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회사채 금리, 주식 밸류에이션 논의까지 이 숫자를 출발점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기가 길수록 그 기간 동안의 물가와 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가격에 더 많이 반영됩니다. 그래서 10년물은 짧은 금리와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구간이 자주 나타납니다.
어떻게 계산되고 언제 발표되나
미국 재무부가 매일 산출하는 고정만기 수익률입니다. 수익률 곡선에서 10년 지점의 값을 읽어 냅니다.
미국 채권시장 영업일마다 갱신됩니다.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값입니다.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 명목 금리입니다. 물가를 뺀 실질 금리는 별도 계열이며 이 페이지에 없습니다.
- 미국 시장 금리라서 한국의 대출금리나 예금금리를 직접 설명하지 않습니다.
- 수준만 담을 뿐 그 수준이 적정한지에 대한 판단은 담지 않습니다.
흔히 잘못 읽히는 지점
- 주가와의 관계를 규칙으로 읽기 -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내린다는 식의 고정된 규칙은 없습니다. 과거에도 두 값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구간과 반대로 움직인 구간이 모두 있었습니다.
- 대출금리와 동일시 - 10년물 금리는 정부가 빌릴 때의 조건입니다. 개인과 기업에는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가 얹히므로 실제 대출금리는 이보다 높습니다.
같은 묶음의 다른 지표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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