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미국 지수 흐름
국내 지수는 코스피 5,554.22(-7.57%), 코스닥 760.82(-7.65%)를 기록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나스닥 26,692.87(-1.88%), S&P500 7,718.94(-1.11%), 다우 51,621.48(-0.09%)로 거래됐습니다.
두 시장 모두 내림세로, 방향이 일치한 하루였습니다.
시장폭 · 매수세 점검
국내 관심종목은 상승 19 · 하락 179 · 보합 2, 하락 우위였습니다. 약세 종목이 더 많아 저변의 힘이 약했던 하루였습니다.
해외 관심종목은 오른 종목이 116개, 내린 종목이 83개였습니다.
공포·탐욕 점수 읽기
투자 심리를 0~100으로 수치화한 공포·탐욕 점수는 국내 12점(극단적 공포), 해외 54점(중립)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는 '극단적 공포', 해외는 '중립' 구간이어서 두 시장의 심리 온도가 갈렸습니다.
산출 방식은 등락 비율·모멘텀·52주 위치 세 컴포넌트의 동일가중 평균으로 투명하게 계산됩니다. 현재 심리를 요약한 수치일 뿐, 미래 수익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의 대표 종목
국내 관심종목 중 상승은 ‘에스원’(+12.60%, 96,500원, 종합 B등급), ‘BGF리테일’(+4.31%, 133,200원, 종합 B등급), ‘KT&G’(+4.29%, 189,600원, 종합 A등급)이 이끌었고, 하락은 ‘삼성전기’(-16.52%, 1,147,000원, 종합 B등급), ‘테스’(-16.49%, 123,100원, 종합 A등급), ‘산일전기’(-16.27%, 177,500원, 종합 A등급)이 두드러졌습니다.
미국 관심종목에서는 상승 ‘유나이티드헬스’(+4.73%, $395.62, 종합 B등급),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4.61%, $59.28, 종합 A등급), ‘크로거’(+3.87%, $63.09, 종합 C등급), 하락 ‘오라클’(-8.83%, $130.55, 종합 A등급), ‘비스트라’(-6.51%, $151.79, 종합 C등급), ‘GE버노바’(-6.20%, $941.78, 종합 B등급)이 눈에 띄었습니다.
종목명 옆 등급은 현재 재무 체력을 요약한 참고치이며, 사고팔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 에스원+12.60%
- BGF리테일+4.31%
- KT&G+4.29%
- 삼성전기-16.52%
- 테스-16.49%
- 산일전기-16.27%
자산군: 코인·원자재·환율
코인 시장은 비트코인 -2.70%, 이더리움 -5.68%, 리플 -4.95%, 바이낸스코인 -3.00%, 솔라나 -4.65%, 카르다노 -6.40%의 등락을 보였습니다.
원자재는 금 +1.46%, WTI 원유 -0.94%, 은 +2.03%, 천연가스 +1.91%, 구리 -1.02%로 거래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43.68원으로 전일 대비 상승(+0.25%), 달러 대비 원화가 그만큼 약세였다는 뜻입니다.
금 강세·비트코인 약세로, 안전자산 선호가 두드러진 하루였습니다.
종합 해설
코스피 -7.57%, 코스닥 -7.65%로 마감했습니다. 국내 관심종목은 19개가 오르고 179개가 내렸습니다.
위 내용은 오늘까지의 데이터를 해설한 것일 뿐, 향후 흐름을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