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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달러를 사는 데 필요한 원화 금액입니다. 값이 오르면 원화 가치가 내려간 것입니다.

현재 값1,340.30원
관측 기준일2026.09.11
발표 주기매 영업일
직전 관측 대비-5.33원
1개월 전 대비-76.00원
1년 전 대비-48.67원
최근 1년 범위1,339.81원 ~ 1,555.96원
범위 내 위치0% (0%=1년 최저, 100%=1년 최고)

무엇을 재는 숫자인가

환율이 1,300원에서 1,400원이 되면 같은 1달러를 사는 데 원화가 더 많이 듭니다. 즉 원화의 값이 달러에 비해 내려간 것입니다. 환율이 올랐다는 말과 원화가 강해졌다는 말은 반대 방향입니다.

수입 물가, 해외여행 비용, 해외 자산의 원화 환산액까지 폭넓게 연결되어 있어 국내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대외 지표입니다.

어떻게 계산되고 언제 발표되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외환시세 자료로 발표하는 원/달러 현물환율이며, 뉴욕 시각 정오의 매입환율이 기준입니다.

미국 영업일마다 갱신됩니다. 관측 시점이 뉴욕 정오라서 서울 외환시장 종가와는 시점이 다릅니다.

이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

  • 서울 외환시장 종가나 은행 고시 환율이 아닙니다. 실제 환전에는 매매기준율에 수수료가 얹힙니다.
  • 미국 휴일에는 새 관측치가 없어 값이 유지됩니다.
  • 환율의 수준만 담을 뿐 그 수준이 적정한지는 담지 않습니다.

흔히 잘못 읽히는 지점

  • 올랐다는 말을 원화 강세로 읽기 - 환율 상승은 원화 약세입니다. 1달러를 사는 데 원화가 더 많이 필요해졌다는 뜻입니다.
  • 환전 금액 계산에 그대로 쓰기 - 실제 환전에는 은행의 스프레드와 수수료가 붙습니다. 이 값에 금액을 곱한 숫자가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 기준 시점 - 국내 뉴스에서 본 종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값은 뉴욕 시각 정오 기준입니다.

※ 지표의 정의와 과거 관측을 설명한 것이며, 미래 수치나 시장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같은 묶음의 다른 지표 (환율과 달러)

본 페이지는 공개 데이터 기반의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표시된 지표는 현재와 과거 사실의 요약일 뿐 미래를 예측하지 않습니다.